지역 농·축협 770명 내외, 중앙회 200명 내외, 계열사 53명 내외를 계획하고 있다.
지역농ㆍ축협은 각 지역 시군단위로 채용하며, 중앙회는 전국단위와 지역단위로 나누어 채용하고 계열사(남해화학, 영일케미컬, 농협 고려인삼, 농협목우촌, 농협사료, 농협정보시스템)는 계열사별로 채용 한다.
특히 중앙회는 신규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신용사업과 경제사업분야를 구분해 채용한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일정인원을 지역단위로 채용 한다. 또한 지원자격에 학력, 연령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Open)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1차는 서류전형, 2차는 필기시험(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3차 면접 및 신체검사 순으로 이뤄지며 채용주관사별로 전형방법이 다를 수 있다.
오는 11월중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이 "대고객 서비스 질을 높이고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채용규모가 결정됐다"며 "국제화시대에 필요한 기본소양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우리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