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롯데쇼핑과 삼성전기가 각각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과 실적개선이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동양종금증권은 롯데쇼핑과 관련, "판교신도시 백화점 입점,적극적 해외 진출,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 등 주가 상승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장기소외에 따른 가격 메리트도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한화증권은 "롯데쇼핑이 국내 부문 경쟁사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에 비해 성장성이 크게 부각된다"며 "지주사 전환 가능성, 과감한 투자와 그에 따른 글로벌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삼성전기와 관련,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백라이트 및 일반조명 LED 시장 성장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로 기대된다"며 "주력사업인 MLCC부문도 기술경쟁력 제고로 인해 양호한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전기가 MCLL과 LED 등에서 매출급증 및 이익률 상승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LED는 향후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국민은행이 적극적인 M&A 추진으로 4주 연속, 엔씨소프트는 신규게임 출시 모멘텀으로 2주 연속 추천됐다.
동양종금증권은 "국민은행이 향후 적극적인 M&A를 통한 자산규모 확대 및 성장동력이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증권은 "엔씨소프트가 길드워'확장팩, '아이온' 등의 신규게임 출시로 내년 상반기까지 펀더멘탈 개선이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한편 동일산업이 합금철 가격 상승에 따른 하반기 실적 호전이 전망되며 추천됐고 한미약품도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의 동반 증가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한진해운, 삼성엔지니어링, 포스코, 한국가스공사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다음이 이익모멘텀이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대신증권은 "다음이 2분기를 저점으로 3/4분기,4/4분기 이익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며 추천했다.
한화증권도 "다음이 구글과의 검색제휴, 자체 검색엔진 개발로 검색서비스 트래픽 증가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잘만테크가 하반기 실적개선이 주목되며 2주 연속 추천됐다.
현대증권은 잘만테크와 관련, "노트북용 쿨러 수요확대에 따른 쿨러 제품의 안정적 성장세가 지속된다"며 "고가제품인 2D/3D겸용 모니터, 게임용 마우스 등 신규매출 성공시 하반기부터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2주 연속 추천했다.
이 외에 성우하이텍, 아이디스,국제엘렉트릭이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