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 미국 고용지표 충격 반영할 듯 단기적으로 지난 주말 발표된 美 고용지표 충격과 이에 따른 美 국채수익률 급락을 반영할 것으로 보여 단기 투자의견을 Neutral로 상향했다.
하지만 추세 전환은 쉽지 않을 것. 고가 매도 기회 포착 관점에서 접근 하지만 한은 총재 언급처럼 경기 순항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 중국과 한국이 미국과의 차별화를 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추세 전환은 쉽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달러 유동성 부족, 해외 기채 여건 불안 지속, 단기 자금시장 난기류, 美 고용지표에 대한 의문, 대세적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 환율 불안 등 여러 요인들이 이러한 관점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채권 대거 만기물량도 유동성 확보에 사용될 경우, 장기채 재매수로 연결될 가능성은 낮다.
쉬어가는 금리 상승 추세, 물가연동국고채 활용할 시점 따라서 Short Position은 쉬어가고, Long Position은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는 매매를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물가연동국고채는 혼조 장세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낮아진 BEI, 환율 불안, 국제유가 상승세,혹시 모를 채권 강세장에 복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수단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