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이 전시회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2008년형 건설장비 신모델을 전시하면서, B-Boy들의 파워 넘치는 댄스와 함께 울산 현대 프로축구단의 김영광, 현영민 등 스타 선수들의 팬사인회도 열어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건설장비의 힘찬 역동성을 연상시키는 B-Boy들의 화려한 몸동작과 난이도 높은 춤사위는 전시장을 찾은 많은 참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고객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캠페인도 펼쳤다.
현대중공업은 이 전시회에서 50톤급 굴삭기 등 총 8종의 굴삭기를 비롯해 지게차 6종, 휠로더 2종, 스키드로더 2종 등 모두 18개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굴삭기 등에 들어가는 모터와 기어, 미션, 펌프 등 16개 주요 부품과 오일, 필터류 등 23개 순정 제품도 함께 전시하며, 고객들이 장비의 내부구조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이 제품을 더욱 정확히 이해하고 친근하게 다가서면서 신뢰를 쌓을 수 있었고 건설장비 분야의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200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국내 건설장비 분야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국내외 250개 업체, 약 5만여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