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11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성기업은 5일 '중국공장의 제품 양산규모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루머와 관련,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며 "아직까지 규모가 큰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만 이 회사 관계자는 "북경 현대자동차와 동풍열달 기아자동차에 납품하며 규모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현재 현대자동차에 납품하고 있고 기아자동차와는 제품공급을 위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성기업은 중국현지에서 OEM방식으로 지난 1월 북경현대자동차에 첫 납품을 시작했다.
유성기업과 일본TPR, 중국ARN과 합작투자로 설립한 유백안려활새환유한공사(영문약칭 CUPR) 공장은 부지30,000m2 건평13,038m2 규모로 유성기업과 일본, 중국업체가 각각 45%, 35%, 20%를 투자해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