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4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코 관계자는 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회사에 관심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3자배정 증자를 결의한 상태"라며 "이번 증자가 마무리 되면 회사에는 125억 원의 신규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기존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해소되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관리종목 탈피여부는 내년 3월쯤에야 결정될 문제"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상장폐지 가능성에 대해서도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손실 규모가 올해 70억 원 이상 난다해도 자본총계 대비 50%를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향후 주가전망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 주가의 움직임과 회사의 경영상황과는 큰 연관성이 없는 상황"이라며 "유상증자로 자본의 건전성은 좋아지겠지만 그만큼 주식수가 늘어나 주가 희석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