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이치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현재로서는 우회상장설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며 "베어엔터테인먼트와는 각각 별개 회사 상태이나 향후 경영방침은 새로운 경영진이 선임된 뒤 의사결정할 문제로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 선임을 위해 오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에이치비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라며 "새로운 직원들이 올 때까지 인수인계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어엔터테인먼트는 영화제작, 홈비디오 제작 및 유통 등의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