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등 수출업체들로부터 선물환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CRS레이트가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CRS레이트가 떨어지는 반면 IRS레이트는 전일과 보합수준이다.
(이 기사는 22일 오후2시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장기물 보다는 단기물이 더 많이 떨어져 단기물의 스왑베이시스가 더 확대되는 양상이다.
22일 오전장 후반 1년만기 CRS레이트는 전일비 8bp 내린 3.40%, 2년만기는 5bp 하락한 3.53%, 3년만기는 4bp 떨어진 3.73%에 중간값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따라 스왑베이시스는 1년물이 -178bp, 2년물이 -144bp, 3년물이 -132bp로 전일보다 각각 6bp, 5bp, 4bp가 더 벌어졌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CRS의 경우 전반적으로 리시브가 우세한 편이고 이로인해 베이시스가 단기물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수출업체들의 선물환매도가 계속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스왑뱅크 관계자는 "스왑베이시스가 벌어지자 리시브가 더 강하게 나오지는 않고 페이도 일부 나타나면서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