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은행의 성장성 뿐 아니라 수익성과 건전성 등 3박자를 얼마나 골고루 달성했으며 장래 발생가능한 부분까지 은행 경영실태평가에 반영하는 등 사후관리를 엄격히 할 방침임을 밝혔다.
따라서 그는 은행들이 외형확대 경쟁을 지양하는 대신 수익원을 새로 발굴하고 해외진출을 할지 국내 영업에 특화할지 차별화된 발전전략을 지향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에 따른 소비자 대책이나 펀드와 보험의 불완전판매 방지 대책의 경우 실효성과 관련 없는 원론적 언급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김 위원장은 주택담보대출과 관련해서는 고정금리부 적극 취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부담 경감을 꾀하고 펀드와 보험 불완전판매에 대해선 창구직원 교육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데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