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7월 무역수지가 6712억 엔 흑자를 기록, 전년동월대비 21.1% 감소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7643억 엔 흑자를 기대했던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다.
7월 수출액은 전년동월비 11.7% 증가한 7조 627억엔, 수입액은 16.9% 늘어난 6조 3915억엔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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