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4시 5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유상감자를 위한 이사회 일정은 잡혀 있지 않다"며 "이달 중에도 아직까지는 이사회 일정이 계획된 것도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장에선 이사회와 주주총회 결의사항인 유상감자를 단행하기 위해서는 3개월 내외의 시일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대우건설이 조만간 유상감자 시기나 규모 방법 등을 최종결정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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