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인터내셔널 관계자는 1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금번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면 코스닥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다음날 일반종목으로 편입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2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여리는 지난 3월 자본잠식률 50% 이상 및 자기자본 10억 원 미만 등의 사유발생으로 인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유상증자와 해외전환사채 전환 등으로 자기자본이 충분해진 상태"라며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무난히 관리종목 탈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엔터테인먼트사업과 온라인게임사업 등을 통해 활발한 수익창출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매출이나 이익도 상반기보다는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가 바이오관련 산업 및 자원개발업으로도 진출을 다각도로 모색중"이라며 "이를 위해 주총을 열어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를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