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미 증시가 2%이상 폭락한 여파로 아시아 증시 주요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증시는 장초 4600선을 돌파하며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4600선을 돌파한 지수는 곧바로 고점 경계매물에 밀려 상승 폭을 줄이는 등 주춤하며 매매공방에 돌입했다.
현지시간 오전 9시 5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대비 10포인트, 0.21% 상승한 4590.1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장중 4617.12까지 오른 뒤 후퇴했다.
상하이B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12% 오른 324.68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증시는 최근 해외증시 동요 속에서도 견고한 기업실적 기대감 등 펀더멘털과 투자자들의 주가 재상승 기대감을 배경으로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