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동시에 안정적인 제조 공급을 위한 1880만달러의 신용장(L/C)을 개설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이토토측은 지난 2006년 9월 4일자로 베스트바이측과 신용장을 근거로 수출 계약을 공식적으로 체결한 바가 있다.
이에 따라 조이토토는 MP3P사업에서 2006년 3개월간 약 492만달러를 시작으로 올 7월말 현재까지 978만달러의 수출고를 기록한데 이어 1880만달러의 실적을 더하게 됐다.
조이토토측은 이번에 1880만달러 상당의 추가 주문으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차세대 MP3P '인시그니아(Insignia)'를 앞세운 해외 시장 개척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했다.
조이토토 조성삼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신용장 개설로 도합 MP3P 단일 사업으로 335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하게 됐다"며 "이는 애플 아이팟 시장의 강력한 경쟁 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