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은 8억원으로 전년비 53.4% 줄었고, 매출액은 4.3% 감소한 51억 4000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나로텔레콤의 신규가입자 유치 부진으로 전체적인 가입자가 감소해 서비스 매출이 감소했다"며 "그러나 전분기에 발생하지 않았던 상품매출의 증가로 전체적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KT의 경우 신인증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지역을 중점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신인증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경기, 대구, 부산 지역은 현재 시스템 구축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마케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