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1시 1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큐앤에스 관계자는 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로봇제조업체에 대한 지분투자 및 인수추진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검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 진출에 대해서도 전혀 검토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큐앤에스는 이날 오전 11시 5분 현재 전일대비 165원, 14.6% 오른 129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큐앤에스는 이날 SK텔레콤과 170억 원대 멤버십 제휴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로 인해 시초가부터 상한가를 보이는 급등세를 나타냈다. 상한가 잔량만 140만 주가 쌓여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