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140개의 차명계좌를 개설해 주가를 2400원에서 2만8800원까지 상승시킨 뒤 되팔아 수백억원대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22일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로 UC아이콜스 대표 박모씨 등 현직 경영진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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