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판매 규모는 11만 675대로 전년대비 5.8% 감소했으며, 트럭 판매규모는 4만 794대로 16.3% 급감했다. 버스 판매는 1.5% 늘어난 1440대로 나타났다.
한편 일본 소형차협회는 7월 소형차 판매 규모가 15만 1864대로 전년동월대비 11.95 감소했다고 밝혔다. 4개월 연속 감소세다.
참고로 일본정부는 지난 7월 16일 발생한 대규모 지지 여파로 인해 자동차 생산이 약 11만대 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