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경영권 지분 약 51%를 제외한 15.7% 지분의 연내 매각 가능성이 낮을 뿐더러 설사 지분 매각이 되더라도 과도한 할인 매각의 여지가 적고 수급측면에서의 물량 부담도 단기에 그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할인 요인에 대한 우려 해소로 주가는 현재의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긍정적인 관점을 가질 시기라고 판단한다"며 목표주가로 2만5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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