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테크노스 관계자는 3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단 기간내에는 액면분할을 검토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31일 오전 11시 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제일테크노스의 자본금은 45억 원, 주식수는 90만 주에 불과한 실정이어서 액면분할설이 제기돼 왔다.
또 이 회사는 또 주식의 63%가 최대주주와 우리사주 조합 지분이어서 유통주식은 37%에 불과한 상황이다.
제일테크노스 관계자는 최근 주가의 급등세에 대해 "회사의 영업환경이 변한 것이 아닌데 특별한 이유없이 주가가 급하게 오르고 있다"며 "회사로서는 주가 흐름을 그냥 지켜보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선주의 업황호전으로 테마주로 묶여서 오르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