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중국은 세계경제의 최대 성장동력으로 공헌율 면에서 미국을 추월했다
- IMF는 25일 발표한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자료에서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11.2%로 예측. 중국은 사상 처음 미국을 추월해 세계경제의 최대 성장동력으로 급부상했음
- IMF는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이전보다 0.3%P 상향 조정한 5.2%로 전망. 또한 중국의 올해 성장률은 11.2%, 내년 10.5%로 예상. 하지만 미국의 2007년 경제성장률은 2.0%, 2008년 2.8%로 하향 조정했음. 올해 2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3.4%에 달했지만, 부동산시장의 위축과 서브 프라임 문제로 올해 전체로는 2%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 중국은 세계 경제성장 공헌율 면에서 미국을 추월. 보고서는 중국은 현재 세계 4위 경제대국이지만, 시장환율로 환산해 보면, 중국경제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 하지만, 미국은 세계 최대 경제대국으로 전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4을 차지
- IMF의 Charles Collyns는 중국 경제는 건설과 소매판매에 힘입어 사상 처음 세계 경제성장 공헌율면에서 가장 큰 국가로 부상했다고 밝힘. 올해 중국경제의 성장이 세계경제에 대한 공헌은 1/4 가량을 차지할 전망
- 중국의 경제개혁조치가 효력을 발휘. 최근 몇 년간 세계 소비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세계 가공무역기지인 중국의 수출은 국제 원자재 가격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증가했음 중국이 세계경제 성장에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것은 WTO 가입한 이후 추진했던 경제경제조치가 효과를 보였기 때문
- 중국의 고도성장이 일부 주변국가의 경제성장을 선도하는 촉매제로 작용. 중국, 러시아,인도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5.2%의 절반 이상을 공헌
- 올해 세계경제는 선순환이 뚜렷하게 나타남. 유럽연합과 일본을 포함한 일부 국가는 세계경제에 건강한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