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됐다는 지적이다.
2시 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9.23포인트 급락한 1974.99까지 내려왔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단지 수급 엇갈림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이선엽 연구원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단지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관 매매가 전일부터 소극적으로 돌아선 것이 직접적인 이유"라고 설명했다.
개인이 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이는 증권 등 금융업종에 집중된 반면 외국인이 운수장비와 철강, 화학주 등을 내다팔면서 지수가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