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헨즈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일각에서 제기된 '유방암 치료 및 관련 백신 개발업체의 인수추진설'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5일 14시 2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별한 사업다각화는 진행되는 사항은 없다"며 "현재 레미콘 판매사업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상반기 실적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상반기 적자기조는 유지될 듯하다"며 "실적은 전년 보다는 소폭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모헨즈의 사업 특성상 공급물량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장에서 인수합병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 관계자는 "소문은 알고있지만 현재로서는 사실무근"이라며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고 확정되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