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밸류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매출이 일어나고 있다"며 "아직은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산삼배양근 제품 효능에 대해 이 관계자는 "산삼을 산삼배양근으로 조직배양해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며 "천연산삼과 동일한 염기서열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밸류의 산삼고 제품의 경우 2개월치가 59만 원으로 고가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밸류는 올해 중 30억 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또 "국내에서도 기능성 식품으로 일반화되면 대규모 외국으로 수출도 할 예정"이라며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등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동 관계자는 바이오밸류 사업과 관련해 "회사에서 신규사업 차원으로 진출한 것"이라며 "합병 계획은 없고 당분간 자회사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