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김영철 상무는 "지금까지 일본시장에 몇 군데 시범물량으로 들어가 그 규모가 크지 않았지만 파트너사를 통해 확산시키고 있다"며 "하반기부터는 결실을 맺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티플러스는 체인지마이너,체인지플로우, 메타마이너를 주력 상품으로 일본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한편 김 상무는 "국내시장도 2분기부터 디큐마이너의 수주가 늘어 3분기부터 매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