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을 폭 넓게 검토하는 과정에서 에너지사업도 포함돼 있다"며 "에너지 사업진출이 확정될 경우 원할한 시장 진입과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차원에서 M&A(인수합병)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까지 에너지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결정한 상태는 아니고 더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최종 사업진출여부를 결정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