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결 론 : 대성산업㈜을 Leading Company로 재평가 필요
2007년 7월 9일 보고서를 통해, 대성산업(005620)에 대한 목표가격을 350,000원을 제시했다. “주유소/기계 부문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 + 건설/자원개발/열병합발전 성장 동력확보 + 부동산 가치 재평가” 등이 투자매력 이었다. 금번 보고서를 통해서, 국내 기업 경영환경을 미리 대비하는 선도적 기업으로 극찬한다. 2008년부터 자리잡을 대세(유휴 부동산 개발 및 임대사업)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도림 연탄공장 복합건물 개발 및 임대는 미래형 사업임에 틀림없다.
■ 2008년부터 가시화 될 국내 내수기업의 경영환경 변화 3가지 :
(1) 회계기준 변경으로, 유휴부동산(종업원이 파견되지 않은 임대 또는 시세차익 목적 부동사)을 공정가치로 환산할 가능성이 높다.
(2) 한국 경제가 장기 저성장 국면으로 진입하면서, 내수기업의 자산수익률(ROA) 보다 임대소득 수익률이 높아질 것이다.
(3) 국내기업집단이 지주회사 형태로 재편이 완료되면, 각 지주회사는 현금창출 능력 확충을 위해, 유후부동산의 개발 및 임대 사업을 활성 할 것이다.
■ 신도림 연탄공장 개발 효과 :
(1) 2007년 ~ 2010년 신도림 APT 분양에 따른 영업이익이 연간 380억원 증가할 것이다. 영업이익 성장의 핵심이다. 순자산가치는 1,100억원 수준이다.
(2) 2011년 부터는 신도림 컨벤션센터 임대수수료 수입으로 연간 600억원 수준 의 평균이익이 발생될 것이다. 2006년 영업실적의 2배에 해당한다. 순자산 가치는 4,300억원 수준이다.
(3) 신도림에서 창출된 자금은 자원개발/열병합발전과 같은 신규성장동력 투자에 활용될 것이다. 기업가치 2차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