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 56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진행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공정공시를 통해서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자회사인 신성엔지니어링과 루디스를 통해서 진행할 계획이냐'는 질문에도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며 "공시 사항은 공시를 통해서 답변할 예정이니 공시를 참조하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 관계자는 "주주들로부터 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며 "현재까지 진행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재차 말했다.
신성이엔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LG필립스LCD 등과 거래를 하고 있어 이들 업체의 투자집행에 따라 실적이 연동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또 '회사 차원의 IR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현재 IR계획은 검토한 바 없다"며 "현재로서는 밝힐 내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