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3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조희진 상무는 "2D-3D 오토 비젼 장비는 자체 개발한 2D비전과 핸들러, 미국회사에서 개발한 3D를 합친 개념"이라며 "고객의 요청에 의해 보다 정밀하게
제품을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조 상무는 "반도체 뿐 아니라 자동차, 의료장비, 우주항공까지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출시되면 시장 파급력이 클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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