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1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잉카센스는 시장에 출시돼 납품을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잉카센스는 자동차 온도 감지 센서에 붙어 온도에 맞게 에어콘과 히터 바람 양을 조절해주는 기능을 하는 모터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자동차용 모터 매출로 28억원 정도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모아텍이 하반기 프린터용 모터 납품에 이어 올해부터는 자동차용과 디지털카메라용 모터를 신규로 공급, 이들 3개 제품이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