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4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영실업 관계자는 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유명 완구브랜드와 제휴할 것을 논의한 적은 있다"며 "다만 아직 초기 단계로 서로의 의사만 확인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근 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한 비전하이테크 측의 경영방향도 영실업의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우회상장이 아니냐는 지적에 "현재로서는 독립적으로 경영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며 "특별한 변동 사항이 진행되면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실업은 올 매출액 220억 원을 달성,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비전하이테크의 유상증자 참여로 자본금이 소폭 늘어 현재 재무상태는 자본금 110억 원 자본총계 65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