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5시 0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엔토리노는 지난 4월 유상증자를 통한 운영자금으로 FOX TV와 합작법인을 설립, 케이블 TV시장에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향후 사업성 및 비용의 규모 등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합작법인을 통한 케이블 TV시장 진입이 상대적으로 어렵다면 지분참여를 통한 투자도 고려해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