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2일 '코오롱아이넷의 로또복권사업자 입찰 참여설'과 관련, "코오롱아이넷이 내부적인 조율을 마치고 컨소시엄 형태로 로또복권사업자 입찰에 참여하는 방안으로 입장을 굳힌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일 14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로또사업자는 5년기간으로 계약을 다시 하고 있으며 정부는 오는 6일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하고 새로운 로또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로또사업자체 규모가 크기 때문에 단독입찰 참여는 어렵고 컨소시엄 형태로 로또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최근까지 논의한 것으로 안다"며 "회사에선 마지막 내부 조율인 만큼 조만간 로또사업 입찰참여를 공식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