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지난해말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 결과 경영평가 등급이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됐다.
2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4월 수익성, 건전성, 성장성 등이 우수하다고 판단돼 금감원의 경영평가 등급 2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기업은행으로서는 대외 신인도를 제고할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감독당국의 검사주기도 길어짐에 따라 기존보다 업무 효율성을 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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