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단기적으로 오늘 실시하는 한국은행의 통안증권 입찰 결과에 따라서 부족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26일 09시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6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재 은행권 지준 당일은 2조2109억원 잉여, 적수 12조3980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전일은 재정자금 약 3000억원이 유입됐지만 한은 RP 14일물 3조원과 4일물 2조원 매각으로 잉여자금이 상당부분 흡수됐다.
한은은 통안증권 입찰에 14일물 2조원을 포함, 추가적인 잉여자금 흡수의지를 보였지만 여전히 자금잉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자금시장 관꼐자는 "통안입찰이 무난하게 소화된다면 통안채 발행되는 시점에 지준이 약간 부족을 보일 수 있다"며 "그러나 월말 세수납부되는 다음주 중반까지 지준적수는 잉여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