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다음달부터 삼성전자의 8세대 LCD라인이 가동돼 46인치 이상 제품에 대해 생산하게 된다"고 확인한 뒤 "이에 따른 매출 규모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하는 제품이 모두 삼성으로 납품된다"며 "삼성전자의 라인 증설 등을 통해 캐파가 커지면 자사를 비롯한 협력업체들의 규모가 커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지디스플레이는 100% LCD부품 납품업체로 삼성전자 내 LCD TV 섀시 점유율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