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분은 주식시장 개장전 시간외 대량매매방식(블록세일)으로 이뤄졌으며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크레딧스위스, 르만브라더가 주관했다.
이로써 예보가 보유하고 있는 우리금융지주 주식수는 당초 6억2845만8609주에서 5억8815만8609주로 감소했다. 일반투자자 비율도 당초 22.0%에서 27.0%로 높아졌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우리금융지주 블록세일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비교적 낮은 할인율인 전일종가(2만3000원) 대비 1.09% 할인된 가격에 매각이 이루어졌다"며 "국내 52%, 해외 48%의 물량배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