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앞서 에이로직스는 지난달 29일 케너텍으로부터 대전 열병합발전 지분 95만7600주(25.2%)를 150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물론 대전 발전소 외에 최종 계약을 체결한 곳은 없지만 접촉하고 협상중인 곳은 이 외에도 여러 곳이 있다"며 집단에너지사업(CES)에 대한 원대한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에이로직스는 이에 금융기관과의 펀드상품 연계를 통한 해외자원 개발사업 방안도 추진중이다.
이 관계자는 "아직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유전을 토대로 투자자문사 등과 연계한 펀드를 내놓을 계획"이라며 "이는 한 두달 정도 걸릴 사안이며 투자자문사나 증권사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두고 협의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에이로직스는 즉 아직은 일천한 자원개발분야를 기존 운영중인 발전소를 인수하고, 현재 설치돼 진행되는 부분에 소수지분을 참여하는 방식 등으로 실적을 쌓고 향후 대규모 사업권을 받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