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아시아지역에 투자하는 전세계 500개 기관의 Buy Side 애널리스트와 포트폴리오 매니저 110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운용하는 자산은 총 1조 3억달러가 넘는다.
삼성증권은 이번 조사에서 2위~3위 회사와 평점 차이를 2배 넘게 늘리는 등 지난해보다 질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2위 CLSA, 3위 CSFB 등 2위부터 10위까지는 외국계 투자은행이 모두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 유재성 리서치센터장은 “지난해 Asiamoney 리서치 폴 전부문 1위에 이어 한국 최고의 리서치 능력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외국계로부터 리서치 주권을 완전히 가져왔다는 업계 차원의 의미도 크다”고 전했다.
삼성증권은 모든 리포트의 국영문 동시 발간과 함께 지난 2004년 부터 국내 최대 IR행사인 Samsung Global Investor's Conference를 개최하는 등 해외 리서치부문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Institutional Investor誌는 전세계 기관투자자 및 CEO들을 주 독자층으로 두고
있는 경제전문 월간지로. 특히, Asia지역 리서치 Poll을 14년째 실시하며 최고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