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박효진 스트래티지스트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300홀에서 열린 뉴스핌 창간 4주년 기념 '2007 하반기 경제 및 금융시장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내다봤다.
박 스트래티지스트는 "구조적 수급변화와 아시아 내수성장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을 감안,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5월 현재 코스피의 PER 12.3배에 아시아 이머징 마켓의 2007년 예상 PER(14.5배) 1.0배 수준을 적용할 경우 목표 지수대는 1900포인트"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경제의 거대화, 주식과 성장 중심의 헤게모니, 대체 에너지와 인터넷 같은 신사업 등 4대 Power Shift가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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