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부족으로 좁은 레인지속에 횡보
- 금일 런던 원달러 NDF는 926.5원에 시작, 런던권의 매도세 집중으로 상승 시도없이 약보합세로 출발.
- 오후장 미 주택지표의 약세로 글로벌 달러화는 대체로 약세 보인 가운데, 유로화는 독일 경기체감지수 약세로 동반 약세되며 유로/엔 환율도 소폭 약세 반전.
- 원/달러는 런던기관들의 926원 하회 시도 후 지속적인 매도물량 유입으로 925.3원까지 저점을 낮추는 하락세로 일관. 서울발 매수세 일부 대기했으나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
- 오후장 막판 로이터 뉴스로 나온 한국은행의 원/엔 관련 코멘트에 925원까지 붕괴되며 마감.
- 뉴욕NDF 동향: 종가 924.50, 고가 926.50, 저가 923.50
[한국외환은행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