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6월 넷째주(6.18~6.22)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깔리옹 윤종원 이사,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3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18일 오전 8시 7분 유료회원들께 앞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6월 넷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4.80~933.1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7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0원, 최고 935원 전망
《 외환전문가별 이번주 환율전망 》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0원 전망, 엔 캐리 트레이드 지속되고 있어 물량 압박 심할 듯, 엔/원 개입경계감 심해 너무 많이 내리지는 못할 것, 증시 호조 여부가 변수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박스권 존속 전망 속 하단 테스트 예상, 삼성카드 상장에 따른 달러 공급 가능성 주목, 글로벌 엔화 약세 추세 속에서 엔/원 하락 불구 당국 적극개입은 힘들 듯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24~931원 전망, 네고물량 여전한 가운데 930원 언저리 단기 고점으로 확인된 듯, 상승 테스트 쉽지 않아, 그러나 엔/원 750원은 '뉴스' 레벨로 방어 가능성 커질 것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달러/원 환율 927~935원 전망, 기본적인 박스권 예상 속 아래쪽 여지, 정부의 개입 경계감 확산될 듯, 달러/원 927원, 100엔/원은 750원 지지 예상, 시장은 롱마인드 속 숏포지션으로 거래 고심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27~933원 전망, 큰 변동 없이 930원 공방 계속될 듯, 외인 주식 순매도로 아래가 막힌 듯 하지만 상승 시도도 여의치 않은 상황, 갇힐 수밖에 없는 장세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당국 원론 수준 발언 나오고 있지만 액션은 없는 상황, 그러나 925원 근처에서는 당국 또 막을 듯, 수급 한 방향 쏠리지 않는 한 박스권 안깨질 듯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엔/원이 너무 떨어져 개입경계감 강화, 926원 중반에서는 저가수요 유입될 듯, 925원 뚫리면 920원대 초반까지도 봐야, 주식자금 수급 및 월말 네고 물량이 관건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7~932원 전망, 엔/원 환율이 큰 이슈인 듯, 750원마저 깨질 것이란 소문 나돌아 당국 어떻게 반응할 지가 관건, 변동성 얕아져 거래 쉽지 않은 상황
▷ Calyon 윤종원 이사
: 달러/원 환율 924~932원 전망, 짧은 레인지 속 하향 여지, 달러/엔 급등 속 달러/원 정체돼 엔/원 추가 하향 가능성, 엔/원 하락 부담으로 매매 위축될 듯, 이월 확률 낮아 포지션 운용 제약 예상
▷ 중국건설은행(CCB) 김희웅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中 긴축 및 日 금리동결로 달러/엔 추가상승 가능성, 124엔까지도 가능할 듯, 그러나 엔/원 너무 낮아 부담, 엔 캐리 자금 아시아보다 美 日로 몰릴 듯, 이럴 경우 930원대 반등 가능성도 충분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0~935원 전망, 시장 무거워 아래쪽 가능성 커 보이지만 박스권 벗어나지는 못할 듯, 금주 대외변수 적어 주식시장 영향 많이 받을 듯, 외국인 동향 및 중국 긴축 여부 봐야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3~933원 전망, 증시 따라 등락 결정되는 장세 이어질 듯, 美 금리상승 진정 등 증시 우호적, 그러나 외인 주식매도 재개 가능성도 있어 보여, 엔/원 부담으로 하락 제한되며 920원대 후반 등락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5월말 이래 박스권 장세 지속 전망, 일본 금리유보 속 달러/엔 강세 및 엔/원 부담 지속, 주가 및 수출 네고로 상승 제약, 해외모멘텀 약화로 정체, 월말 변동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