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자사주를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동해전장은 지아이티의 경영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다"며, "상장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지아이티는 동해전장이 333만 주, 36.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종합진단기 전문업체다. 동해전장 지분은 장부가 57억 원 규모로, 매입가는 주당 1700원 선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아이티는 자본금 46억 원에 자본총계 112억 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 141억 원, 순이익은 24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올 해 매출액은 170억 원 수준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