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팀장은 "과거 매각이슈가 불거진 적은 있지만 앞으로 회사에 대한 매각 이슈는 나올 가능성이 없다"며 "대주주가 자금압박을 받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고가에 팔 수 있을 정도로 쌍용정보의 주가가 오른 것도 아니기 때문"이라고 대주주의 매각 의사가 없음을 강조했다.
쌍용양회는 쌍용정보통신의 대주주로 77.75% 지분을 보유중이다.
이날 시장에선 미국 NBC방송국이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이며 그 규모가 1000억원대를 넘는 규모라는 루머가 잠시 돌았다.
쌍용정보통신은 10시 8분 현재 전일 대비 3.76% 오른 22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 시가총액은 861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