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통화량 증가율은 여전히 중앙은행의 올해 증가율 억제 목표치 16%를 상회하는 것이지만, 최근까지 당국의 긴축조치의 영향이 드러나고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
올해 1월 중국 M2 증가율은 19.2%로 급격히 강화된 이후 4월까지 17%가 넘는 강한 증가율을 기록해 추가 긴축 우려를 자아내는 중이었다.
한편 이번 발표에 따르면 현금과 요구불 예금의 합인 협의의 통화량인 M1은 5월에도 여전히 전년대비 19.3%의 높은 증가속도를 유지, 6개월째 M2 증가율을 상회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M1 증가율 강세는 생산과 투자과열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통화 확장세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