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봉 대표의 지분율은 21.24%이며,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 외 1인의 지분율은 30.91%에서 10.91%로 줄게 됐다.
회사측은 "지난달 17일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외 1인과 이응배씨 외 2명이 체결한 주식양수도 계약 이행에 따라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의 지분율이 하락해 양희봉씨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며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3월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외 1인과 양희봉씨가 체결한 주식양수도계약이 오는 12월 31일전까지 이행될 경우, 최대주주는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로 재차 변경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