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91일만기 CD는 5.04%에 발행된 반면, 기업은행의 같은 만기 CD는 5.0%에 발행됐다.
국민은행의 경우 기본적으로 발행물량이 많은 데다가 한 기관이 한 은행의 CD를 포함한 유가증권을 5%이상 살 수 없는 규정에 걸려 발행금리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기업은행이 국민은행보다 CD발행금리가 4bp나 낮은 것은 최근 단기자금시장이 상당히 여유로움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은행채 발행현황 -증권사
국민은행 : 37일물 4.90/91 625억
국민은행 : 43일물 4.90/91 50억
국민은행 : 91일물 5.03/04 50억
기업은행 : 91일물 4.99/00 1000억
광주은행 : 191일물 5.22/23 300억
제주은행 : 183일물 5.24/25 1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