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부품업계 고위 관계자는 12일 'KMW의 해외 대규모 수주설'과 관련, "기존 주력시장 가운데 하나인 일본시장 외에 미국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2일 09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일본시장에서 이동통신 중계기와 RF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매출성과가 예상된다"며 "현재 이뤄지는 소규모 해외수주 외에 미국 등에서 대규모 공급기반을 마련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외시장 수주성과 외에도 국내시장에서도 3G기반의 와이브로와 WCDMA 투자증대로 매출성과가 추가로 기대된다"며 "해외시장 수주 가시화와 함께 국내시장에서도 매출기반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