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가 11일 한양대와 대학원에 'NANO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키로 협약했다.
회사측은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R&D 부문 전략적 연구과제로 삼고 있는 차세대 나노 반도체 기술에 대한 확보는 물론 핵심 연구인력을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매년 석사 15명, 박사 5명에 대한 연구비 및 장학금을 지원하며, 현장 필요 지식의 터득 및 실제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하이닉스 연구개발 전문가가 직접 강의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