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14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즉 순자산가치에 지분율을 곱한 것으로 표시되는 지분법 적용투자주식은 150억원에서 변화가 없다는 의미다.
시장 일각에서는 동양강철 지분 평가이익이 장부가격으로 150억원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700억원으로 500억원 이상 평가이익이 발생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회사측은 "동양강철 주식을 매매한다면 상당부분의 평가차익을 얻을 수 있겠지만 현재 지분을 처분할 의사가 전혀 없기 때문에 지분법상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동양강철 주식평가이익이 약 56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동양강철은 재상장 첫날인 7일 오후 2시 27분 현재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케이피티도 5% 가까운 오름세다.
한편 케이피티는 동양강철 지분 28.26%를 소유하고 있으며 박도봉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38.75%다.












